Friday, July 4, 2008

memo of recent few days

July 4th 3:52 PM, I just had a nap, how long I sleep? I don't know maybe 45 minutes? Anyway I woke up by roommmate, Ygit's alarm, it didn't annoyed me, just I had enough sleep, then I was still laid down on my bunk bed, that moment only thing I can think and feel was missing her, I want to see her. My awareness was only can sense that strong feeling, this big life organism, my 6 foot body, every single cells toward one thing, love. I can understand this human really live off and live by love, without love, it's mare fleshs and blood moving. While I thinking and feeling that I was still lie down and be in the moment focus on that feeling and thinking. This big life organism or I should better say small life organism, want love, need love, want her. Within 2 weeks I experience extreme of this human brain mind function by love. It's just shocking how much sensitive to love the way I think and behave was.
이건 애완견이(인간과 오래 더불어 산 포유류로써의 개) 사랑을 하는 주인이(인간) 없으면 활력이 없고 그냥 야생짐승과 똑같이 살아가는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이 인간이라는 생명체도 사랑이 없이는 그냥 세포들의 조합, 숨쉬고 먹고 오감을 통해 느끼고 생각하는 포유류에 불과하다는걸 다시금 느낄수 있었다. 나의 모든 행동과 생각의 기반은 사랑을 향해 있다. 단지 그것을 얼마나 내가 의식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일 뿐 사실 매순간이 사랑을 하기 위한 선택이고 그것의 결과이다. 이제야 Erich Fromm 의 부연설명이 없이 나의 수준으론 이해할 수 없었던 문장 "인간성은 사랑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다"을 직접 체험을 통한 깨달음으로 이해할 수 있다.

June 30th, after I went to ambarcadero and the pier for feel the water and be peaceful and enlightened. I recorded what I see. After take enough time to feel good energy from water I was heading back to the hostel. Soon after, I heard the voice of Katie, "Keep walking Shaaun". That's Katie's voice but actually I never heard that word from her, because that is one of her word in her e-mail. What actually she wrote to me was "Take care, and keep walking, because I know it makes you happy". But the voice inside of my head was very real. What happened was, right after I heard her voice, I just change the direction, without thinking, without judgement, my brain and body was automatically moved. It was just simple word, "Keep walking Shaaun" no explaination, imperitive sentence with her tender voice. Eventhough it was my brain's creation, my lack of objectivity, I couldn't resist that strong compelling, undeniable. Then I was walking seconds, finally my awareness came back, then I thought 'I walk because she says so.' It's not for my feeling or happiness. I was experiencing I just do something because that's what she said. Although I knew when I actually read that sentance "Take care, and keep walking, because I know it makes you happy" I thought she doesn't know about me well yet. Walking itself doesn't make me happy. I need water. when walking on the beach, nature giving me peace and enlightment not walking itself. But that day at that moment, it was irresistible. I've never experience do something without reason. Especially since I live proactively, I've never did something by other person's advice, command without my own judgement,strong compelling and agreement. So it was weird and good feeling that I doing something very different with myself because of love. And I walked longer than usual routine walking it self didn't give me good feeling or happiness. I was exicting about that new experience I'm doing it just because of her word.

July 2nd, I had really sweet dream, she appeared in my dream again. That was second time she appeared in my dream. We met again I the place we were at was some house. And she kissed me as greeting. And there was her father, I can't recognize the face of him, in fact, I've never seen him, that saying "Is he the guy that you've date with last four months?" I don't know why he said four months, but at least in my dream I didn't even wonder. Then she said,"No, he is my new boyfriend." Then I felt that sweetness, sweet feeling. That's pretty much it. It was short and I don't remember there were other things or not. Just after wake up I was in that sweet dream high untill noon. I realized that dream made me remind how much I miss her and want her.

&need to be translated in English&명상 상태의 이해 (understanding state of meditation)

요즘 사람들의 생활이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극도로 발달한 물질문명에 염증을 느껴서인지,또는 영성의 시대가 다가 와서인지는 몰라도, 웰빙이니 정신수행,기,명상,단,선 등의 정신수련에 관심들이 많고, 정신수련이나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찿기 위한 수련단체들도 많이 설립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명상을 한다고 말하면 조용히 앉아서 자기내면에 주의를 주고, 정신을 일념에 집중하여마음을 생각들이 들고 나지 않도록 유지하면서,궁극적으로는 절대의식속에 합일하여 소위 말하는 깨달음을 얻을려고 하는 의도적인 정신적 행위라고 말들 하고 있다.명상이라는 말은 그속 내용에 있어서는 명상수련과 수련 결과로 얻어진 명상상태, 두가지의 의미가 복합되어 평상시 사용하는 듯하다.

아주 평범한 주제지만 여기서 명상수련과 명상상태,그리고 명상상태 이후의 과정등을 분류해서 분명하게 그의미와 중요성을 파악함으로써, 현재 명상을 하고 있는 분들, 또한 명상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이라도 될가해서 간단하게 아는대로 소개해 보고자 한다.

어떤 정신수련 과정이든 대개 기초부터 중급,고급등의 순서로 체계적인 수련단계가 잡혀져 있어 수련자들은 그과정에 따라 순서대로 수행을 하게끔 되어 있다.

여기서는 명상의 종별이나 수련체계에 관계없이 일반적인 측면에서 간단히 다루어 보고자 한다.

"내가 명상을 한다' 고 말할 때, 나는 두가지 상태중에 한가지를 하게 된다.

즉, 내가 '명상수련'을 한다는 것은 아직 '명상상태'까지 접어들지 못했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만일 내가 "명상상태"로 앉아 있다고 말한다면 "명상수련"은 필요없고, 자연스런 삼매상태를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명상수련"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앉아서 눈을 감던,눈을 뜨던 어떤 대상(마음,호흡,만트라등등)에마음을 집중하는,의지를 가지고 마음을 억지로 쓰는 행위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런데 "명상상태"라는 것은 반대로 전혀 수행자의 어떤 의지적 행위가 필요없는 "자연적인 일념상태"로서 확고한 안정상태라고 말 할 수가 있다.

따라서 우리가 보통 명상을 수행한다고 할 때 수련체계마다 독특한 방법(대개 주의를 집중하는 대상의 종류가 다름에 따라 이에 대한 수행체계가 달라짐)으로 "명상 수련 방법"은 상이 할지 몰라도그 의지적 수련행위의 결과로 얻어진 명상의 목적인 "명상 상태"는 "자연스럽게 마음이 일념 집중상태"가되기 위한 것은 어떤 수행단체의 체계일지라도 목적은 거의 동일한 것 같다.다만 수행체계에 따라서 말의 의미나 표현, 또는 단계별 구분 등이 다를 수는 있다.

자연스런운 명상상태에 접어들면 이제 수행인의 의지적 행위는 중지하고, 무위적인 흐름에 따라저절로 "삼매"상태로 접어들게 되는데, 이 삼매상태에 접어들기 직전까지는 마음이 이원화(주관과 객관으로 양분)되어 보는자와 보는 대상이 따로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자연스런 명상상태가 오래 유지되어 안정되면, 삼매상태가 저절로 찾아오게 되고, 이삼매상태는 바로 의식의 일원화 (불이원,주관과 객관이 하나)상태인데, 처음에는 간혹 찾아 오다가, 점점 회수가 늘면서, 이기간 중에 수행자의 남은 바사나(육체의식)가 녹아 없어지고, 결국 삼매상태가 오래 지속되면서 궁극의 절대일원상태에 안정되게 된다.

명상상태와 삼매과정에서 육체개아의식이 녹아 없었지고 우주자아의식이 되는 과정에서 자기자신의 본체와 세상 우주창조의 원리등의 전체적인 우주지혜,진리를 개념적으로 깨치게 된다.

명상수련(개인의식의 의지적 행위)과 삼매(일원화 과정)사이에는 명상상태( 주,객,이원화와 일원화상태의 중간 연결부)가 자연스러운 교량역활을 하는 것 같다.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수행자들이 "명상 수행"이라는 의지적 행동을 "명상상태"라는 "마음이 조용하게 쉬는 자연 스러운 경지"를 무시하고, 명상수행결과로서 어떤 깨달음이나 해탈같은 번갯불이 뻔쩍해서 얻어지는 결과를 기다리면서 끊임없이 개인 육체의식의 의지적 행동으로 "수행"만을 고집한다는 것이 문제다.

수행의 결과로 수행자가 볼 수 있는 최종결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조용히 유지"시키는 것이고 그이후 삼매니, 절대의식이니 하는 것은 저절로, 불시에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또한 수행중에 어떤 빛이나 육체감각, 투시나 예견등등, 초상현상의 이원화 경험으로는 수행정도를 어느정도 표시해 줄수 있는 듯도 하지만, 그런 것들도 하나의 의식의 이원화(보는자와 대상)를 더 분열시켜 수행자를 혼란에 빠트릴 수 있으므로, 그런 경험들은 흘러가는 물결처럼 무심하게 흘려 버려야 한다.

그렇다고 그런 경험들이 필요 없는 것으로 수행에 방해된다고 억지로 없애려고 하면 그짓 또한 의지적 행동이 가해지므로 역효과만 난다.다만 불필요하게 주의만 주지 않으면 된다.

수행시 마음속에서 생겨나서 흘러다니는 잡념이나 심상, 심리현상,경험등은 모두 의식의 관심과 주의를 영양분으로 먹고 자라는 박테리아 같아서, 의식의 주의나 관심을 안주면 저절로 사그러지는 경우가 많다.

선수행도 마찬가지로 "수행과정"과 "쉬는 과정"이 있어서 무조건 장기간 화두만 갖고 수행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화두선수행으로 空상태로 마음이 조용하게 된후 우주의식상태에서 삼매상태가 자주 찿아오면서결국 無相,無念 無我의 안정된 眞空妙有의 확고함이 정착된다.

옛선사들은 수행자들에게 선수행을 그만두고 그냥 쉬라고만 말씀을 하신 기록을 많이 볼 수 있다.조주선사도 어느승이 어떻게 하면 깨달음을 즉시로 얻을 수 있느냐고 물어 보는 말에"금강선을 버려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어록에 기록되어 있다.

수행이 깊어져 어느 경지에 들면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적당한 시기에 잘 쉬는 것은 "자기가 성취하고 싶은 욕망 그자체"를 잠재우는 동시에 목적지에 자연스럽게 도달하게 하는 틈바구니(기회) 여유를 열어 주기도 하는 일석 이조의 중요한 수행단계라고도 말 할 수 있겠다.

결론적으로 명상이나 정신수행은 "수련"과 "마음이 쉬는 상태"를 잘 구분하여 "쉬는 것"에 더 중요하게 비중을 두어야 하지 않을 까?

쉬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은 수행자를 본연의 자연인으로 저절로 변화시켜 줄 테니깐 말이다.

Thursday, July 3, 2008

@#$Incomplete@#$ Beginning

Okay, I'm going to write about story of how the idea begun. I think it was in December 2007 some day by the time I was in Long Beach City College and I was failing keep my status. I couldn't go those classes that I didn't plan to take but I had to take to fill 12 units because of the law. Why? I am very proactive person and I didn't want to force myself and get stressed by not interesting and not useful classes. That's not a main reason. Main reason was there is no point just going classes and losing my time until finish the semester because I don't have money to pay school and housing. My mother was supporting me but she changed her word 3 times and obviously she was not capable to support me. And I can't work legally. Even though I was working in a school, I can get marely $300 per month. So I already didn't go to the classes at all. Situation was all set up to preventing keep going school.